이미지 확대보기‘빈탄4’ 화력발전소는 베트남 남부지역 전력난 해소를 위해 지어졌으며, 1200MW(600MW*2)규모로 호치민 동쪽 230km 떨어진 빈투안 지역에 위치해 있다.
두산중공업은 베트남 빈투안성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쩡화빈 베트남 부수상과 쭝꽝탕 베트남전력공사 회장과 박인원 두산중공업 Plant EPC BG장 등이 참석했다고 22일 전했다.
박인원 두산중공업 Plant EPC BG장은 “두산중공업은 베트남에서 2010년 ‘몽중2’ 화력발전소를 시작으로 총 8개의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30년까지 발전 용량이 136GW로 확대되는 베트남 발전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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