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수 KT파워텔 대표는 “대규모 재난으로 확대될 수 있는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시 ‘산업안전 IoT’ 솔루션을 통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의 업무 현장에서 LTE 무전통신 서비스와 결합하여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솔루션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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