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파이버맥싱(Fibermaxxing)은 식이섬유를 뜻하는 ‘파이버(Fiber)’와 극대화를 의미하는 ‘맥싱(Maxxing)’을 결합한 용어다. 채소와 과일 등을 통해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방식으로, 최근 영양 관리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신제품은 ‘ABC’와 ‘Green’ 두 종류로, 한 병당 식이섬유 13g을 함유했다. hy는 치커리 식이섬유 등 3종을 조합해 식이섬유 함량을 높였으며, 자사 특허 프리바이오틱스도 넣었다. 회사 측은 국내 과채주스 가운데 최대 수준의 식이섬유 함량이라고 설명했다.
제품 패키지에는 주요 원물 이미지를 적용해 제품별 특징을 구분했다.
출시 기념 행사도 진행한다. 제품 뚜껑에 즉석 스크래치 쿠폰을 적용해 제품 추가 증정 또는 온라인몰 ‘hy 프레딧’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정기구독 고객에게는 한정 수량으로 ‘하루야채 보조배터리’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한화리조트 숙박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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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루야채는 hy가 2005년 선보인 과채주스 브랜드다. ‘하루에 필요한 야채를 간편하게 섭취한다’는 콘셉트로 꾸준히 제품군을 확대해 왔으며 누적 판매량은 10억 개를 넘어섰다. 신제품 출시로 하루야채 라인업은 총 10종으로 늘었다.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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