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는 1·6호선 석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광운대역도 비교적 가깝다.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도로 접근도 가능하다.
주변으로는 장위뉴타운과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주거환경 개선도 기대된다. 광운대역 일대에는 업무·상업·주거시설 등이 들어서는 복합개발이 진행 중이다.
생활환경도 양호한 편이다. 우이천과 중랑천, 북서울꿈의숲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선곡초와 광운중, 대진고 등이 인근에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 등 기존 생활편의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 분양가 부담은 변수…한정된 일반분양 물량도 관심
분양가는 전용 36㎡ 6억8200만~6억9590만원, 전용 59㎡ 11억6750만~12억6350만원, 전용 84㎡는 14억991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36㎡타입과 59㎡B 평면도. /사진=조범형 기자
분양가는 서울 신규 공급 단지라는 점이 반영됐지만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자금 부담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수준이다. 이번 일반분양 물량은 135가구에 불과하다. 역세권 입지와 재건축 신축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분양가와 제한적인 공급 물량이 청약 결과를 좌우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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