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0일 열린 선포식은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한국타이어의 선진 경영 문화를 공유하고, 선제적 안전혁신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업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결의를 다지고자 기획됐다.
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로 이번 선포식이 모든 임직원이 안전의 주체로서 책임감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끊임없는 제도 개선을 통한 선진화된 안전보건경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동시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안전 문화 확립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사회 산하 ESG운영위원회 내 SHE(안전∙보건∙환경)위원회 설치와 함께, CEO 직속 안전보건관리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안전보건경영 프로세스 확립 및 고도화를 추진하며 자율 안전보건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글로벌 8개 생산기지 전체에 ‘5대 골든룰’ 제도 및 ‘7대 안전행동 수칙’ 운영, ‘안전 핫라인(Hotline)’ 구축, 작업 전 TBM(Tool Box Meeting) 활동 등 임직원이 안전 혁신의 주체가 되는 자율적이고 성숙한 안전 문화 확립에 매진하고 있다.
관련기사
이외에도 ‘HMI(Human Machine Interface)’ 기반의 설비 안전장치 점검 프로세스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 모니터링 시스템도 구축해 안전한 일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선제적∙예방적 성격의 안전보건경영 시스템을 지속 고도화하는 동시에, 노동조합과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며 안전문화 인식 제고 및 확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자사주 소각’ 韓 게임사에 中 텐센트 ‘경보’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147130689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SK 중간지주사 엇갈린 성적표…‘열등생’ 된 SK디스커버리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0542028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