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공사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했다. 사고 당일 오후 4시 25분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공사 현장에서 지하수 유입을 막기 위한 차수(물막이) 그라우팅 작업 도중 옹벽 구조물이 붕괴됐다.
사고 현장은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복선전철 1공구다. 광교중앙역부터 권선구 금곡동까지 약 9.88㎞ 구간에 철도와 5개 역사를 건설하는 대형 인프라 사업이다.
조사당국은 A씨가 옹벽과 그라우팅 주입기 사이에 협착된 상태에서 사고를 당했으며, 붕괴된 옹벽은 가로 약 2m, 세로 1.5m 규모로 파악됐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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