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정책 의제를 모색하기 위해 직접 현장 체험에 나선 세 번째 자원봉사활동이다.
플로깅은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와 영어 ‘조깅’의 합성어로,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뜻의 친환경 운동이다. 안미자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원(권영숙·권인순·한선미·홍지광 의원)은 연구단체 차원에서 마포구민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고, 또한 자원봉사활동가들의 외부 환경에 따른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이번 플로깅을 진행했다.
안미자 의원은 “지난 1년간 주민 간담회를 비롯해 현장에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연구용역을 통한 전문적인 접근도 함께 진행해왔다”고 밝히며, “이를 바탕으로 반드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마포구의회 주민친화적 정책 의제 발굴 연구회는 2025년 마포구의회 연구단체로 설립되어 자원봉사활동과 정책 연구를 결합한 현장 중심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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