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지난 4년간 구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한 제9대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구의원과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전달식은 김성철 의장의 인사말과 구청장 축사, 기념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김 의장은 동료 의원들에게 기념패를 전달했으며, 백준석 부의장은 대표로 김 의장에게 기념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제9대 의회의 임기는 마무리되지만 의원들의 경험과 헌신은 앞으로도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봤다.
한편 제9대 용산구의회는 이날 기념패 전달식을 끝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사실상 마무리하고, 오는 7월 출범하는 제10대 의회에 바통을 넘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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