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79회 서울특별시 마포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의원 5분 자유발언 등이 있었다.
5분 자유발언에는 강동오 의원(용강·신수), 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이상원 의원(공덕)이 참여했다. 각 의원들은 “과도한 정당 현수막 게시”, “소각제로 가게 사업의 실효성”, “마포 봉제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련한 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 제기를 했다.
백남환 의장은 개회사에서 “한 해의 보람을 느껴야 할 시기이지만 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다”며 “풍성한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궂은 일에는 우리 의회와 집행부가 앞서가겠으니, 좋은 일은 구민 여러분께서 앞장서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포구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구민 생활의 질 향상과 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스케치] "금융현장 떠난 감독은 비효율" 피켓 든 금감원 노조, '지방이전 반대' 한 목소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4152706004990179ad4390722211070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