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모전은 ‘소각은 제로, 자원은 새로’라는 주제로 자원순환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3~5분 이내 분량의 동영상 1편과 20~60초 분량의 숏폼(Short-form) 영상 1편을 함께 제출해야 하며, 한 명(팀)당 최대 2작품까지 접수할 수 있다. 단, 시상은 1인 1작품에 한해 이뤄진다.
작품 제출은 담당 부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심사는 형식과 관련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1차 심사를 시작으로, 심사위원회가 평가 기준에 따라 심사하는 2차 심사로 이어진다. 수상 후보작들은 소통24를 통해 10일 이상의 공개검증 과정을 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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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은 마포구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구민들과 공유되며, 마포 환경학교 운영 시 자원순환 교육 자료로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소각제로가게’를 비롯해 미디어캔버스, 레드로드 디지털 관광안내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최근 우리 구가 서울시 광역자원회수시설 추가 설치 대상지로 지정되면서 많은 구민들이 환경 문제에 더욱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소각을 줄이고 재활용을 늘리는 노력이야말로 가장 근본적인 대안인 만큼 이번 공모전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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