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델리 바이 애슐리’는 이랜드이츠의 인기 뷔페 레스토랑 ‘애슐리 퀸즈’의 대표 메뉴를 즉석조리식품 형태로 킴스클럽에서 판매하는 브랜드다. 세계 미식 메뉴를 3990원 균일가로 제공하고 매장 내 전용 조리 공간에서 애슐리 셰프들이 당일 조리해 판매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출시 1년 2개월 만에 누적 판매 600만 개를 돌파하며 현재 하루 평균 3만 개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이번 분당점 오픈을 통해 성남·수원 신도시 권역에 ‘집에서 즐기는 애슐리’의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안에 ▲청주 ▲인천 ▲동수원 등 전국 주요 지역으로 매장을 확대한다.
온라인 구매에 익숙한 20대 고객은 델리 바이 애슐리 오픈 이후 평균 430%, 30대 고객은 평균 290% 증가하는 등 젊은 소비자층의 오프라인 방문을 이끌었다. 50대 이상 고객 비중 역시 50%를 넘어서며 전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집밥 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6월부터는 간장게장, 묵은지 들기름 비빔국수, 꼬막 비빔밥 등의 신메뉴를 선보이고, 3,990원 균일가 도시락 메뉴를 테스트 출시해 직장인과 학생 등 다양한 소비자층의 수요를 만족시킬 계획이다.
관련기사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외형 합격’ CJ대한통운, 수익성 ‘고심’…신영수 대표, 연임 향방은 [CEO 임기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2217270624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대림에서 DL이앤씨까지…‘e편한세상·아크로’로 바꾼 주거 기준 [건설 브랜드의 역사⑥]](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608433203499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