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표적으로 이마트는 ‘엘빈 석영관 히터’를 정상가 7만9000원에서 약 30% 할인된 5만4000원에 판매한다. ‘신일T/P 전기요 모던그레이(싱글/더블)’는 각 1만5000원 할인된 5만9900원/6만4900원에 준비했다.
이 밖에도 ‘퓨렌더 탄소열선 전기요(싱글/더블)’는 각 1만원 할인된 5만9900원/6만4900원, ‘경동나비엔 숙면 온수매트(싱글/퀸)’는 각 10만원 할인된 싱글 사이즈 29만8000원, 퀸 사이즈 31만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3H 한일온열기 탄소전기요(싱글)’은 행사카드 결제 시 3만원 할인된 5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는 오는 28일까지 성인/아동 내복류는 행사카드로 2매 이상 구매 시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에 보온성까지 잡은 ‘데이즈 플러피 점퍼’는 9800원 균일가에 준비했다.
입점 점포에 한해 브랜드 의류 할인전도 함께 진행된다. ‘탑텐/탑텐키즈’는 12월1일까지, ‘폴햄/폴햄키즈’는 오는 28일까지 겨울 인기 의류들을 1+1으로 판매하며, ‘아가방 겨울 내의 2종’은 28일까지 각 9900원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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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기 시작한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겨울 난방가전 매출은 전월 동요일(24년 10월 20일(일)~23(수)) 대비 46% 신장했다. 히터 매출은 140% 늘었으며, 전기요는 16%, 전기매트 35%, 온열기/찜질기 등의 겨울시즌소품 역시 38%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내복, 타이즈 등 웜웨어 매출도 63% 증가했으며, 고물가 속 대표 가성비 방한용품인 문풍지/단열시트/뽁뽁이 등 시즌보수용품 매출 역시 230%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정찬호 이마트 가전바이어는 “평년대비 따스한 날씨가 이어지다 갑작스럽게 추위가 찾아오며 겨울 난방가전을 찾는 고객이 최근 크게 늘었다”며 “겨울나기 준비에 나선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난방·방한용품을 장만할 수 있도록 할인전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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