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부사장은 "상반기 재무목표를 초과달성했다"며 "하반기에도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월 기아는 올해 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해 그중 50%를 소각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했다. 이와 함께 나머지 절반의 자사주를 '3분기 누계기준 재무목표 달성시' 4분기에 추가 소각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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