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LG에너지솔루션은 ▲3년 만기 7억 달러 일반 외화채 및 ▲5년 만기 8억 달러, 10년 만기 5억 달러 글로벌 그린본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자율은 5%대다. 구체적으로 미국 3·5·10년 국채금리와 비교해 각각 1%p, 1.1%p, 1.35%p 높게 책정됐다.
전기차 캐즘 우려와 금리 부담 속에서도 기대를 뛰어넘는 투심에 예상보다 좋은 금리 조건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글로벌 생산시설, R&D 투자, 외화사채 차환 등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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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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