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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태기사 모아보기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임기 2년 연장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 그룹의 자본시장 역량을 강화해야 하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신한금융지주(회장 진옥동닫기
진옥동기사 모아보기)는 19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본사에서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와 임시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사장단 후보 추천 및 지주회사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로 추천된 김상태 사장은 IB(기업금융) 전문가로서, 사장 취임 이후 신한투자증권의 DCM(채권자본시장), ECM(주식자본시장) 등 전통 IB 분야에서 성과를 큰 폭으로 개선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시에 리테일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쏟으며 신한투자증권의 위상 회복과 변화를 이끌고 있는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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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경위에서 추천된 김상태 사장은 신한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자격요건 및 적합성 여부 등에 대한 검증을 거쳐 증권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된다.
다음은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프로필.
◇ 출생
▲ 1965년
◇ 학력
▲ 대구고 졸업
▲ 고려대 경영학과 졸업
◇ 주요 경력
▲ 대우증권(1989년)
▲ 유진투자증권 기업금융파트장 상무
▲ KDB대우증권 기업금융본부장 상무
▲ KDB대우증권 IB사업부문 대표 전무
▲ 미래에셋대우 IB1부문 대표 부사장
▲ 미래에셋증권 사장(IB총괄)
▲ 신한금융투자 대표이사
▲ 현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2022년 10월~)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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