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감e가득’ 사업이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의 문제를 기업‧지자체‧주민이 협력해 해결하는 사업이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각 자치단체에서 지난 7개월 동안 수행한 과제에 대한 성과를 발표한다. 또한 주민투표 및 전문가 평가를 통해 우수과제를 선정해,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행안부 장관상, 개발원 원장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유기견 실시간 포획 탐지 및 관리시스템(경기 시흥),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 앱 서비스(전북) 개발 ▲IoT 기반 전기안전 원격점검 시스템(전북 정읍), ▲상수도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전남 영암) 구축 ▲고령자 인지‧근력 디지털 돌봄서비스(부산) ▲원스톱 돌봄-키움 플랫폼(대구) 개발 ▲데이터 기반 대중교통체계 개편 모델 구축(경기 양평) ▲불법 쓰레기 민원처리 및 분석시스템 구축 (충북 청주) ▲워케이션 플랫폼 개발(충남 부여) ▲품앗이 매칭 및 원데이 클래스 참여 앱 개발(경남 하동) 등이다.
이재영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민‧관 협업과 주민참여를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그에 대한 올해의 성과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히 뜻깊다”며 “개발원은 앞으로도 주민이 공감하는 디지털 지역혁신 성과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