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상당수 지역의 개표율이 50%를 넘어선 가운데 일부 구청장 선거에서는 당선이 확실시되는 후보도 등장하고 있다.
현재까지 당선이 확실시 되는 후보는 ▲류경기 중랑구청장 후보(득표율 65.86%·더불어민주당) ▲이승로 성북구청장 후보(63.26%·더불어민주당) ▲서준오 노원구청장 후보(65.65%·더불어민주당) ▲김동욱 도봉구청장 후보(51.54%·더불어민주당) ▲김미경 은평구청장 후보(65.01%·더불어민주당) ▲장인홍 구로구청장 후보(63.04%·더불어민주당) ▲박준희 관악구청장 후보(60.55%·더불어민주당) 등으로 경쟁 후보들을 앞서고 있다.
오세훈기사 모아보기 후보를 앞서고 있다.다만 서울시장 선거 개표는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서울 일부 투표소에서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유권자들의 참정권 행사에 차질이 빚어졌고, 이를 둘러싸고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송파구의 경우 이날 오전 2시 기준 개표율이 24.53%에 머물며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관련기사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울 자치구청장·광역·기초의회 당선자 명단 [6.3지방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22312509716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