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6년 만에 열리는 전국노래자랑 녹화장소를 레드로드로 선택했다. 보다 많은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정해 홍대 일대의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이날 본선 공개녹화는 MC 김신닫기
김신기사 모아보기영의 진행으로 김연자, 현숙, 박군 등이 초대가수로 출연할 예정이다. 마포구민과 마포구 소재 직장 또는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사람, 마포구에 있는 학교에 다니는 학생 등이면 참가할 수 있다.
16개 동주민센터나 마포구청 8층 문화예술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마포구 누리집(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접수기간 중 신청하지 못한 사람에 한해 예심 당일 오후 1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선착순 접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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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이곳 레드로드가 전국 시청자들에게 널리 알려져 지역 상인 여러분께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장 주변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에 각별히 신경 써서 모든 구민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즐기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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