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개형 ISA 채권 매매 서비스 개시 뒤 고객 관심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지난달 7일 중개형 ISA 채권 매매 서비스를 연 뒤 고객들의 중개형 ISA 관심이 더 높아졌다”며 “신규 서비스 개시 전과 비교해 신규 계좌 개설 고객 수가 36% 증가했다”고 말했다.
추가로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입금하면 최대 3만원 현금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즉, 중개형 ISA 계좌가 없는 이들은 절세와 이벤트를 통한 3종 혜택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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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뿐 아니라 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자유롭게 운용할 수 있다. 의무 납입 기간 3년이 지나면 순손익에 대해 최대 400만원까지 비과세된다. 초과분은 9.9%로 분리 과세해 절세에 효과적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키움증권 누리집이나 키움금융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이 상품은 자산 가격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이 100% 손실될 수 있다. 그 손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과세 기준과 방법은 향후 변동이 가능하다.
중도 해지하거나 국세청(청장 김창기) 부적격 통보 시 과세특례 세액이 추징되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또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할 경우, ISA 내 예금이나 다른 펀드 등에서 발생한 이익과 통산되진 않는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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