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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철기사 모아보기 현대차증권 대표이사가 3년 임기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현대차증권은 23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6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병철 교보증권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했다.
이번 재선임으로 최병철 대표의 임기는 오는 2026년 3월까지 연장됐다.
이날 주총에서는 이 밖에 제69기(FY2022)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변경의 건, 이사선임의 건 등이 모두 원안대로 승인했다.
사내이사로 도신규 현대차증권 재경사업부장이 3년 임기로 신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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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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