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금융당국 및 금투업계 등에 따르면, 금감원(원장 이복현닫기
이복현기사 모아보기)은 올해 상반기 유안타증권, 하반기 현대차증권 대상으로 정기검사를 실시한다.앞서 금감원은 2023년 검사업무 운영 계획으로 올해 금융투자사에 대해 정기검사를 4회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증권사 정기검사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가 주요 점검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금리인상 기조 속 부동산 PF 시장에 한파가 닥치면서 중소형사 부동산 PF 채무보증 등에 따른 건전성 우려가 높아진 여파다.
관련기사
또 금감원은 올해 금융투자사에 대한 수시검사 계획으로 98회를 예고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삼성전자'·외인 '두산로보틱스'·개인 'SK하이닉스'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5월18일~5월22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3212753035810179ad439071182356201.jpg&nmt=18)
![기관 '심텍'·외인 '파두'·개인 '레인보우로보틱스'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5월18일~5월22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3213716072040179ad439071182356201.jpg&nmt=18)
![[THE COMPASS] SK디스커버리, 결국 SK가스 뿐…신사업 부진에 할인 지속](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816342004354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