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핀다는 지난달에 공개한 ‘대출주도권’ 캠페인 영상이 불과 1개월 반만에 누적 조회수 1263만회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핀다 관계자는 “영상은 ‘대출은 주는대로 받는 게 아니라 직접 하는 것’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대출주도권’이라는 키워드로 함축해 대출 정보 비대칭성을 풀어가는 핀테크 스타트업의 면모를 공감과 위트로 풀어냈다는 평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핀다는 후속작으로 ‘핀다클리닝 : 대출주도권을 찾아라’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영상 속 핀다 팀원들은 마치 세탁소에서 다리미로 셔츠의 주름을 피듯이, 대출을 받는 과정에서 불편함을 겪는 고객들의 걱정을 펴주는 역할을 맡았다. 핀다 관계자는 “지난 영상에서와 같이 ‘대출주도권’ 키워드를 강조하며 금융의 선택권은 고객에게 있다는 점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
핀다 관계자는 “대출상품을 의인화하여 곳곳에 흩어져있는 대출들을 한데 모아 고객이 원하는 금리순, 한도순으로 정렬하는 장면을 통해 62개 금융회사의 300여 개 대출상품을 중개하는 핀다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위트있게 표현했다”라고 강조했다.
강명희 핀다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대출은 어렵고 피하고만 싶은 개념이지만 우리 인생에 없어서는 안 될 생활 필수 금융재인 만큼, 공감대를 형성하고 위트있게 풀어내고자 브랜드 캠페인을 다방면에서 기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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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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