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나무의 구호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번 산불로 주택 파손 등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생계 지원과 지역 회복 사업에 사용된다.
김형닫기
김형기사 모아보기년 두나무 부회장은 “피해 지역 모든 분들의 회복과 재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이달 중 산림청과 함께 두나무의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산불 피해 지역의 산림을 차례로 복구 및 재조림을 예정하고 있다.
두나무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가상자산(코인) 거래소 업비트를 비롯,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업비트 NFT(대체불가토큰)'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클로봇, 성장스토리 '흔들'…’DLS 인수’ 승부수 or 무리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13555808897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가비아, ‘실질 지배력’ 그림자…무너진 자본효율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6184119076090a837df649421152182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