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원/달러 환율은 2.6원 상승했다. 국고채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4포인트(0.05%) 오른 2989.39에 마감했다.
코스피 수급을 보면 개인이 1870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400억원, 720억원씩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서 삼성전자(0.78%), SK하이닉스(2.07%) 등이 상승불을 켰다. 국내 생산 모더나 백신의 품목 허가를 받은 삼성바이오로직스도 1.57%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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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수급을 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510억원, 70억원 규모로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430억원 순매도에 나섰다.
코스닥 시총 상위주 중 셀트리온헬스케어(0.86%), 셀트리온제약(1.30%) 등 바이오주가 상승불을 켰다.
거래대금은 잠잠했다. 코스피 8조1000억원, 코스닥 10조2200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FOMC 결과를 대기 중인 원/달러 환율은 상승했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6원 오른 1185.2원에 마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최종호가수익률에 따르면, 이날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2.4bp(1bp=0.01%p) 오른 연 1.808%에 마감했다.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0.3bp 내린 2.166%를 기록했다.
국고채 5년물과 2년물 금리는 각각 1.983%, 1.684%로 각각 0.6bp, 1.3bp씩 상승했다.
국고채 20년물 금리는 0.7bp 내린 2.233%로 집계됐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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