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월드 카트레이싱’은 테마파크 내에서 캐주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를 플레이할 수 있도록 구현한 신규 어트랙션이다. ‘서킷’ 및 ‘패밀리’ 레이싱존 2가지 형태로 운영되며, 오는 18일부터 열린다.
카트라이더 캐릭터로 꾸며진 원형 경기장이 돋보이는 ‘서킷(8인) 레이싱존’에서는 승부를 가리기 위한 레이싱 과정에서 레이싱 휠과 페달 사용으로 실감나는 드라이빙을 만끽할 수 있다. 보호자와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패밀리(4인) 레이싱존’에서는 화면 속 카트 움직임에 따라 이동하는 모션체어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 롯데월드와의 제휴 프로젝트는 인게임으로도 이어진다. 오는 여름에는 ‘카트라이더’ 게임 내에서 롯데월드의 다채로운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김경아 넥슨 캐주얼마케팅실장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테마파크 롯데월드와 ‘카트라이더’의 이미지가 잘 부합해 진행하게 된 프로젝트다”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레이싱을 체험하고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SK 중간지주사 엇갈린 성적표…‘열등생’ 된 SK디스커버리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005420280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자사주 소각’ 韓 게임사에 中 텐센트 ‘경보’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147130689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