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기사 모아보기 삼성전자 부회장이 파기환송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재수감된다.서울고등법원 형사1부는 18일 '국정농단' 관련 뇌물공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 부회장에게 징역 2년6개월 실형을 선고했다.
2018년 2월 집행유예로 풀려난 이 부회장은 3년여만에 다시 수감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차 정의선, 무뇨스를 바라보는 근심어린 눈초리 [2027 인사 풍향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302231460340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차입금 1.6조 물려받은 동국제강 권주혁…차입 관리·주주환원 ‘저울질’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106143959064700fa6b69a55921123420525.jpg&nmt=18)

![‘내실 키운’ 컴투스그룹 ‘재무통 콤비’, 연임 여부 촉각 [2027 인사 풍향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10315010207484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