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양 기관은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은 기업을 상호 추천하고,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의 사후관리를 강화해 일반투자자의 권리 보호에 앞장서기로 했다.
신보는 21일 유망 창업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와디즈플랫폼과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투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보는 성장가능성이 높으나 민간투자시장에서 소외 받는 창업초기기업 등을 발굴해 현재까지 총 400개 기업에 3000억원 이상을 투자했다. 이중 144개 기업이 5777억원의 후속투자를 유치하는 등 민간투자시장에서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와디즈는 국내1호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서 모집금액 기준 매년 약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 와디즈 펀딩 성공기업은 기관투자자로부터 1600억원 이상의 후속투자를 유치했다.
관련기사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차 이전서 2차 재배치까지…금융위 세종행으로 이어진 지방이전 바람 [금융권 지방이전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56010336205e6e69892f21123588253.jpg&nmt=18)
![새도약기금 11.7조 매입에도 대부업권 난항…채무조정 실효성 도마 [2026 국감-캠코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9454307702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금융위 세종행, 행정 효율 기대·현장 소통 우려 '교차'…이전 효과 검증 관건 [금융권 지방이전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724560520605e6e69892f2112162112.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예금금리↑·은행채 발행↑···3Q NIM 관건은 ‘조달비용’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417420900472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DQN] 이호성號 하나은행, 가계 금리↑·中企 금리↓···조달비용 상승에 NIM 방어 ‘부담’ [은행권 NIM 사수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23203804895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