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교통약자는 18년 기준 29% 수준이며, 향후 고령화 등에 따라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교통약자가 도시철도역에서 환승할 때 일반인 대비 10~20분가량 더 많이 소요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는데, 카카오맵의 개편으로 이러한 불편을 어느 정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용환 카카오 맵플랫폼팀장은 “이번 개편은 전체 인구의 3분의 1에 육박하는 교통약자에 대한 편의 제공을 위해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의 이용자 니즈를 충족 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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