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카카오은행은 지난 3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의 건을 의결, 오는 6월 1일부터 법인명을 '주식회사 카카오뱅크(KakaoBank Corp.)'로 바꾸기로 했다.
기존 법인명 ‘한국카카오은행 주식회사(KakaoBank of Korea Corp.)’에서 약칭으로 사용해 온 카카오뱅크로 변경해 브랜드명과 일치하게 하는 것이다.
카카오뱅크는 그동안 '같지만 다른 은행'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은행 산업에 메기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카카오뱅크는 2017년 7월 대고객 서비스 오픈과 함께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지난해 말 고객수 1128만명을 확보했다. 2019년 당기순이익으로 137억원을 달성, 연간 기준 첫 흑자전환도 성공했다.
관련기사
윤호영기사 모아보기 단독 대표 체제를 가동하는 카카오뱅크는 올해 새로운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최대주주로 카카오가 올라섰고 시장에서는 기업가치를 현실화 할 IPO 계획에도 관심이 높다.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최우형號 케이뱅크, 인뱅 2위 탈환…SOHO 여신 '두 배' 성과 [2026 1분기 인뱅 리그테이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81606210745505e6e69892f2207187221.jpg&nmt=18)

![정진완號 우리은행, 고금리 대출 '은행권 갈아타기' 확대…36.5도 플랫폼 가동 [은행권 포용금융 강화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91618000960301b5a221379112153150142.jpg&nmt=18)
![[프로필] 윤호영號 카뱅, 글로벌 수장으로 현대차 '전략통' 김우주 본부장 선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015360203825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DQN] 최우형號 케이뱅크, 포용금융 '모범'···SOHO대출 스프레드 '최저' [은행권 금리 전략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120350708395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