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영
-
[현장]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외국인금융 승부수···내·외국인 구분 제거 [은행은 지금]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원화 스테이블코인서 '은행 역할' 넓힌다…그랩·SCBX와 결제·송금 모색 [인뱅은 지금]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카톡·홈 위젯서 신분증 바로 진입…계좌개설·OTP에 활용 [모바일 신분증 도입 1년]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착붙'으로 간편결제·AI 구독 집중…'멤버십 50%' 생활소비 공략 [인뱅 PLCC 재편]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내부망 넘어 개발·보안까지 ‘AI Native Bank’ 고도화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첫 파업, 쟁점은 '성과보상'···순익·비용 판단 '관건'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대출 45%↑·NIM 반등…플랫폼 수익화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
[프로필] 윤호영號 카뱅, 글로벌 수장으로 현대차 '전략통' 김우주 본부장 선임
-
DQN윤호영號 카뱅 RWA 30조 돌파···아쉬운 NPL커버리지 [2026 1분기 인뱅 리그테이블]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AI이체·투자탭’ 플랫폼 경쟁력 강화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MAU 2000만명 돌파···NIM·플랫폼수익 저하 '과제'[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
윤호영號 카뱅, 은행 넘어 결제·투자 플랫폼으로 '진화' [2026 카카오뱅크 성장 전략①]
-
복잡한 금융, '대화'로 해결···윤호영 대표, 'AI Native Bank' 선언 [2026 카카오뱅크 성장 전략②]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소상공인 대출 선순환 구조 완성 [은행, 생산적 금융 선봉에 서다]
-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이자수익 2.9% 감소…비이자익 22.4% 확대로 '상쇄' [금융사 2025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