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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장이 조용병닫기
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지주 회장에 대한 검찰 구형과 관련 "(제가) 재판과정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을 아꼈다. 은성수 위원장은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오픈뱅킹 전면시행 출범식 행사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검찰은 18일 오전 서울동부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손주철 부장판사) 주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업무방해·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로 조용병 회장에 대해 징역 3년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금융당국은 안정적 운영 여부를 지켜보고 추후 상호금융, 저축은행, 우체국 등 제2금융권 추가 참여도 검토키로 했다. 예·적금 등 보유자산 측면 조회·이체에 한정된 API(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대출, 연금 API 등까지 다양화 하는 안도 논의할 방침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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