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한국지엠 노조는 사측의 불분명한 미래 계획에 대해 문제 삼고 있다. GM 본사가 대대적인 글로벌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지엠은 산은과 약속한 신차 2종 외 다른 계획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최근 한국지엠이 수입차협회에 가입하면서 회사가 한국에서 차량 생산을 포기하는 것 아니냐는 '철수설'이 다시 한 번 고개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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