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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수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등 인사청문 대상자 6명에 대한 경과보고서 재송부를 국회에 요청했다.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인사청문 대상자 6명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오는 6일까지 재송부 해달라고 국회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 대상은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조성욱닫기
조성욱기사 모아보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등 총 6명이다. 은성수 후보자의 경우 지난달 29일 정무위에서 인사청문회가 진행됐지만 청문 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았다. 조국 후보자는 청문회 자체가 무산됐고, 나머지 4명도 청문회는 열렸지만 청문 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들 후보자에 대해 임명장을 수여할 경우 날짜는 9월 7일 이후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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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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