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동산 전문가들은 문재인 정부 부동산 정책 중 ‘주거복지 로드맵’을 가장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일관적인 ‘투기 억제’ 기조에서 무주택·서민·신혼부부들을 위한 공공주택 100만호 건설은 가장 필요한 정책이라는 얘기다.
지난해 11월 정부가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르면 무주택·서민을 위해서 오는 2022년까지 공공·공공지원 주택 100만호를 짓는다. 그뿐만 아니라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 지원 강화를 위해 청년 주택 30만실, 신혼희망타운 7만호를 각각 공급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무주택자, 서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이 정책에 대해서 높게 평가한다.
박원갑 KB국민은행 WM스타즈 부동산 수석위원은 “문재인 정부가 펼친 정책 중 공공 주택 공급은 좋은 정책”이라며 “신혼부부 등 집이 필요한 계층을 대상으로 이런 정책을 내놓은 것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압구정 현대ʼ서 ‘디에이치ʼ까지…현대건설 아파트 명가 65년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50014360608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