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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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정유경 남매,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자회사 성적은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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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유경, 회장 취임 후 첫 인사…사장 승진 문성욱 ‘영향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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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의 신세계, 온·오프라인 투트랙 ‘리뉴얼'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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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신세계百, 주주환원 적극·수익성 개선…‘ROE 7%' 목표 [밸류업! 유통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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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정유경에 ㈜신세계 지분 전량 증여 ‘이마트와 계열분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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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순매출 10조원 달성”…‘신세계’는 계속된다 [정유경 회장 100일(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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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주주환원 강화…‘내실경영’ 드라이브 [정유경 회장 100일(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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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의 경영자, ‘70년대생 女회장 1호’ 신세계를 열다 [정유경 회장 100일(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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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정교선·허서홍·신유열 ‘7080 오너’ 전진배치…위기 극복 ‘젊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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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 딸들’ 이부진·정유경, 실적 악화 속 밸류업 ‘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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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붕 3회장…이명희 총괄 아래 ‘이마트’ 정용진·‘신세계’ 정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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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정유경 (주)신세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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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유경, 9년 만 회장 승진…백화점·이마트 계열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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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의 마법, 백화점을 갤러리로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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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의 경영자’ 정유경, 7년 은둔 깨고 ‘프리즈’ 행사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