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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기사 모아보기 신세계 총괄사장이 9년 만에 ㈜신세계 회장으로 승진했다. 2015년 12월 ㈜신세계 총괄사장으로 승진한지 9년 만이다. 앞으로 정유경 회장은 백화점부문을 진두지휘한다.
신세계그룹은 “정유경 총괄사장의 회장 승진은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계열 분리의 토대 구축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1996년 4월 조선호텔 상무로 입사한 정 회장은 2009년 12월 신세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15년 12월 신세계 총괄사장 자리에 오른 그는 9년 만에 신세계 회장으로 승진했다.
다음은 정유경 신세계 회장 프로필
▲1972년생
◇학력
▲서울예술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비주얼 디자인 전공
◇주요 경력
▲1996년 조선호텔 상무
▲2009년 신세계 부사장
▲2015년 신세계 총괄사장
▲신세계 회장(現)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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