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용산구의회는 6일 보성여자중학교 학생 17명과 인솔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의회 청소년 견학·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교실 밖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의회의 기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어 ‘구의원과의 만남’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장정호 의장을 비롯한 구의원들이 학생들을 맞이했으며, 학생들은 평소 지방자치에 관해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했다. 퀴즈 이벤트와 기념촬영에도 참여하며 의회 운영과 의원들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정호 용산구의회 의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이 오늘 견학을 통해 지방의회를 조금 더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늘 열려있는 용산구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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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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