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예가람저축은행의 'The프리미엄 회전정기예금'과 'e-The프리미엄 회전정기예금'으로 연 4.13%를 제공한다.
세후 이자율은 3.49%로 1000만원을 12개월간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4만9000원이다. 최고 우대금리와 기본금리가 4.13%로 동일해 별도 우대조건 없이 공시된 금리를 그대로 적용받을 수 있다.
회전정기예금은 일정 기간동안 특정금액을 예치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거치식 예금상품이다. 12개월 주기 '변동금리'로 재예치되며 가입기간은 2년부터 5년까지 다양하다.
이어 바로저축은행의 'SB톡톡 정기예금(비대면)'과 '스마트정기예금(인터넷)', 예가람저축은행의 'e-회전정기예금'과 '회전정기예금'이 4.12%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49%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4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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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의 'OK e-안심정기예금(변동금리)'과 'OK e-정기예금', 고려저축은행의 'GPS 정기예금(비대면)'과 'GPS회전정기예금(비대면)', '정기예금(비대면)', '회전정기예금(비대면)', 조은저축은행의 '정기예금(서울본점)'도 4.10%를 적용했다.
HB저축은행의 'e-회전정기예금'과 '스마트회전정기예금'은 4.07%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44%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4만4000원이다.
HB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스마트정기예금', 유안타저축은행의 'SB톡톡 회전정기예금(비대면)'과 'e-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 '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은 4.06%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43%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4만3000원이다.
이어 HB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과 JT친애저축은행의 '비대면 회전식 정기예금(변동금리상품)',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변동금리)', 고려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회전정기예금', 모아저축은행의 '생일축하 회전 정기예금', 바로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이 4.05%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상상인저축은행의 'e-정기예금'과 '뱅뱅뱅 정기예금', '뱅뱅뱅 회전정기예금', '비대면 정기예금', '비대면 회전정기예금', '회전E-정기예금',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회전정기예금', 안국저축은행의 'e-회전식정기예금'도 같은 금리를 적용했다.
모아저축은행의 '생일축하 회전 정기예금'은 예금 가입월과 주민등록상 생일월이 일치하는 개인이 대상이다. 1인당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로 1인 1계좌 한정이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의 '비대면농촌사랑정기예금'이 4.00%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세후 이자율은 3.38%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3만8000원이다. 이어 '농촌사랑정기예금'이 3.90%를 제공했다.
BNK저축은행의 '삼삼한정기예금(회전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과 '정기예금(비대면,인터넷,모바일)', NH저축은행의 '회전식 정기예금'은 3.80%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21%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2만1000원이다.
이어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대면)'과 KB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이 3.70%로 뒤를 이었다. 세후 이자율은 3.13%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1만3000원이다.
IBK저축은행의 'IBKSB e-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과 NH저축은행의 '정기예금', 신한저축은행의 'e-더드림정기예금'과 's-더드림정기예금', '더드림정기예금', 우리금융저축은행의 'e-회전정기예금'과 '회전정기예금',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과 '비대면 하나더넥스트 시니어 회전예금'은 3.60%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했다. 세후 이자율은 3.05%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0만5000원이다.
KB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대면)'은 기본금리 3.60%에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3.70%를 받을 수 있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옥준석 한국금융신문 기자 okmone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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