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구의회는 2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관광도시 규제혁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윤판오 의장과 손주하·박창배·강현미·김득천 의원으로 구성된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 규제혁신 연구회’가 추진한다. 연구회 대표는 손주하 의원이 맡았다.
주요 과업은 중구 관광 관련 규제 실태와 국내외 사례 분석, 관광 활성화를 저해하는 규제 발굴, 옥외영업·야간관광 등 지역 여건에 맞는 규제 완화 방안 마련 등이다. 관련 조례와 제도를 개선하고 정책 대안도 제시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중구의회 의원과 전문위원, 정책지원관, 연구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박성호닫기
박성호기사 모아보기 연구원이 연구용역 착수 내용을 보고했으며, 임채현 책임연구원이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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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의회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관광 분야의 규제 개선 과제를 검토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마련에 활용할 방침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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