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 중구의회는 윤판오 의장이 지난 5일 열린 '제10대 전반기 서울특별시 구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선거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6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구의회의장협의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의회 간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공동 현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기초의회의 공동 의견을 대변하고 지방의회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윤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서울시 각 구의회를 대표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이고 주민이 체감하는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협의회가 단순한 협의기구를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도록 이끌겠다"며 "동료 의장들과 긴밀히 협력해 의회 권한 강화와 제도 개선, 지역 현안 해결에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6선' 장정호 용산구의회 의장 "20년 의정 경험, 구민 위해 쓰겠다" [인터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312339210529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인터뷰] 윤판오 중구의회 의장 “구민 삶 바꾸는 의회 만들겠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70015030433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