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비우고, 끄고, 높이고’를 핵심 실천 방향으로 설정하고, 사무환경 개선과 디지털 사용 습관 변화 등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절감 활동에 중점을 둔다.
특히 개발원은 디지털 기반 기관 특성을 반영해 ‘디지털 탄소 다이어트’를 주요 과제로 앞세웠다. 개발원은 불필요한 파일과 중복 데이터를 정리해 저장 용량을 줄이고, 이를 통해 지역클라우드센터 서버 운영 및 냉각에 소요되는 에너지 절감을 유도하는 것을 물론, 이메일 사용 절감 등 디지털 습관 개선도 병행해 조직 전반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는 13일에는 에너지·자원순환 시설을 방문하는 ‘마포 에코투어’를 통해 환경 인식을 제고하고, 19일에는 마포구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실시해 지역 환경정화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개발원은 차량 2부제 자율 참여, LED 조명 확대, 엘리베이터 분산 운영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관련기사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터뷰] 김경대 용산구청장 “개발은 더 빠르게, 안전은 더 촘촘하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34510173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