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솔루엠 측은 “기존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DX), 저전력 기술, 플랫폼형 비즈니스 모델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솔루엠은 향후 ▲리테일 환경의 디지털화 및 자동화 수요 확대에 대응한 차세대 스마트 리테일 솔루션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 트렌드에 부합하는 전력·에너지 기반 기술 사업 ▲하드웨어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플랫폼 결합형 사업 모델을 핵심 미래 성장 축으로 설정하고, 관련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성호 대표는 “솔루엠이 추진하고 있는 미래 사업들은 구조적으로 성장성이 높고,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회사의 장기적인 방향성과 성장 전략에 대한 경영진 확신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주성엔지니어링, 수주 75% 줄었는데 PBR은 14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7020808390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한미반도체, 준수율 2배 개선에도…여전한 '지배구조 과제' [기업지배구조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216472604171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업스테이지 투자심사하다 사랑에 빠진 그녀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13420658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