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솔루엠 측은 “기존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DX), 저전력 기술, 플랫폼형 비즈니스 모델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솔루엠은 향후 ▲리테일 환경의 디지털화 및 자동화 수요 확대에 대응한 차세대 스마트 리테일 솔루션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 트렌드에 부합하는 전력·에너지 기반 기술 사업 ▲하드웨어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플랫폼 결합형 사업 모델을 핵심 미래 성장 축으로 설정하고, 관련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성호 대표는 “솔루엠이 추진하고 있는 미래 사업들은 구조적으로 성장성이 높고,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회사의 장기적인 방향성과 성장 전략에 대한 경영진 확신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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