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솔루엠 측은 “기존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전환(DX), 저전력 기술, 플랫폼형 비즈니스 모델을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성호 솔루엠 대표는 중장기 성장 전략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과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최근 장내 매수로 자사주 5만주를 취득했다. 이번 매입은 최근 주가가 약 20% 상승한 국면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단기 주가 흐름보다는 회사의 중장기 가치와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전성호 대표는 “솔루엠이 추진하고 있는 미래 사업들은 구조적으로 성장성이 높고,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회사의 장기적인 방향성과 성장 전략에 대한 경영진 확신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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