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의회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0일부터 4일간 진행된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본회의는 백남환 의장을 대신해 권영숙 부의장이 주재했다.
총 26건 안건 처리…원안 23건 가결
이번 임시회에는 의원 발의 5건을 포함해 총 26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상임위원회 사전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 오른 안건 가운데 23건은 원안 가결됐다.
수정 가결은 2건, 조건부 채택은 1건으로 각각 처리됐다. 구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이 다수 포함됐다.
의원 발의 안건으로는 ▲홍보대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안(남해석 의원) ▲순환열차버스 운영 조례 일부개정안(권영숙 의원) ▲동물 보호 조례 일부개정안(한선미 의원)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지원 조례안(홍지광 의원) ▲시각장애인 현장영상해설 활성화 지원 조례안(고병준 의원) 등이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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