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포구의회는 이날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을 점검할 결산검사위원 선임을 마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 위원은 구의원 2명과 민간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됐다.
민간위원으로는 공인회계사 남태현 위원을 비롯해 심상철, 허효선, 백남훈, 전예환 위원이 포함됐다. 국세청과 일선 세무서 출신 등 회계·세무 분야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들이다.
결산검사는 2026년 3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위원들은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효율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세금이 당초 목적과 법령에 맞게 사용됐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마포구의회는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민간 전문가 참여를 통해 전문성과 객관성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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