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은 증권시장 기여도, 상장기업 우수성, IB 업무수행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가됐다.
미래에셋증권은 2025년 IPO 주관 기업 개수가 총 18건으로, 업계 최다를 기록했다. 코스피 3건, 코스닥 15건이다.
IBK투자증권은 지난해 코넥스 상장 최다 주관을 기록했고, 누적 상장수가 62건으로 증권업계에서 가장 많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작년 한 해 IB업계의 노력으로 한국 자본시장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한국거래소는 부실기업 퇴출 기준을 강화하고, 혁신 기술기업 상장을 확대하는 등 한국 자본시장이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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