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이엘리베이터는 지난 20일 부산 남구 용호동 LG메트로시티 아파트에서 입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승강기 교체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이번 교체는 단순 노후 설비 교체를 넘어 주거 가치 상승에 초점을 맞췄다. 승강기 속도를 증속해 대기 시간을 단축했다. 강화유리 바닥과 항균 핸드레일, 공기청정기 등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해 입주민 이동 경험을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자이엘리베이터는 30~34대씩 순차적으로 교체하는 고밀도 공정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무사고 준공을 달성했다. 단계별 사전 고지와 설명회 등 세밀한 소팅 전략을 내세웠다.
박성묵 자이엘리베이터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업계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자이엘리베이터 기술력과 관리 역량으로 완수한 상징적인 사례"라며 "GS건설 주거 브랜드 헤리티지를 계승해 앞으로도 프리미엄 아파트에 걸맞은 최상의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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