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 자이엘리베이터에 따르면 제네시스PE는 지난 14일 자이엘리베이터가 추진하는 유상증자에 추가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발표한 1000억 원 이상 중장기 투자 계획 일환으로, 투자금은 자이엘리베이터 기술 고도화와 제품 경쟁력 강화,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자이엘리베이터는 지난 6월 기업부설연구소를 공식 설립하며 자체 제어 기술 및 벨트형 승강기 기술 독자 개발을 본격화했다. 이를 기반으로 한 연구개발(R&D) 체계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자이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제네시스PE의 장기적이고 계획적인 투자는 당사의 기술력 강화와 미래 성장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R&D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엘리베이터 산업 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한화오션 2년 연속 ‘연봉킹’ 필립 레비, FPSO 성과는 아직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7190555011120fa6b69a559211234200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