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8일에는 인도 뉴델리에서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만나 조선업 분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글로벌 에너지 리더 라운드테이블'에 초청받은 정 회장은 인도를 '해외 생산거점 다변화 전략 핵심'으로 지목했다. 합작 조선소 건립과 항만 크레인 사업 협력 등 인도 시장 공략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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