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이 13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2024년 1월 10일에 거래된 48억2000만원에서 20억5000만원 오른 72억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11월13일으로 3.3㎡(평)당 1억2457만원이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삼성월드타워’에서도 지난 11월 17일 신고가 거래가 발생했다. 이 단지 29C평형(84.725㎡) 9층은 19억7000만원에 거래됐으며, 3.3㎡(평)당 7686만원을 기록했다. 직전 신고가는 2021년 8월에 11억8730만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위치한 '영통롯데캐슬엘클래스1단지' 41A평형(107.426㎡) 13층 매물이 12월 10일 10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는 2024년 7월 5일 9억5500만원이며, 1억2500만원 상승했다.
지방에서도 신고가 거래가 성사됐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해운대경동제이드’ 87평형(220.0914㎡) 11층 매물이 11월 26일 11억2000만원 상승한 33억원에 거래됐다. 지난 신고가는 2020년 11월 7일 21억800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관련기사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강남구 '한보미도맨션1' 66평, 22개월 만에 20.5억원 상승한 72억원에 거래 [아파트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61908193804321e41d7fc6c2183101242202.jpg&nmt=18)





![[DQN] ‘워째 위브가 제일 많은겨’…조용히 강했던 두산건설 [이지역 분양왕-충청]](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5091444024560dd55077bc2118218214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