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아숲 가족축제’는 도심 속에서도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자연을 느끼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산림 체험 축제로·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속에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깡통 열차 체험’,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는 ‘버블&마술쇼’, 자연 속에서 추억을 남기는 ‘야외 포토월’, 아이와 부모가 함께 토피어리 화분으로 정원을 만드는 ‘숲속 토피어리 가족 정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여행하는 돌 그림 그리기 ▲손수건을 이용한 염색 체험 ▲도토리 팡팡 ▲곤충아 우리 친구 할까 등 자연친화적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참여 신청은 관내 유아숲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했다. 구는 더 많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접수도 병행할 예정이다. 참여 비용은 1인당 3000원이다.
구는 축제 당일 보건소 구급차와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행사 전 안전교육을 실시해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숲은 아이들에게 가장 따뜻한 놀이터이자 최고의 교실”이라며 “이번 유아숲 가족축제가 자연 속에서 뛰놀며 웃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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